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가 일찍 하교를 하고나면 맞벌이 부부에게는 아이의 걱정과 부담이 많이 됩니다.
맞벌이 부부에게 엄청난 환영을 받고 있는 다함께 돌봄센터는 초등학생들이 또래 친구들과 놀기도 하고 독서나 공부도 배울 수 있는 공간인데요.
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!
이용하고 있는 아이들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전국적으로 2022년까지 총 1,800개소를 더 설치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.
천안시는 돌봄센터 설치와 돌봄서비스의 안전, 지역특성을 반영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힘쓰며, 충남교육청은 돌봄수요조사 및 교육자원활용 등에 적극 지원·협조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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